160207

2016. 2. 7. 22:24 from 하루 낱말

아빠랑 코끼리는 역시 가족으로 여기지 않는 게 편하다.

왜 괴로움은 사람 머릿수만큼 증식하는 걸까. 즐거움은 n분의 1이 되고 괴로움은 제곱으로 늘어난다.

그냥 생각 없이 내 이익만 챙기면서 살래.

Posted by PASIKO 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