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60205 버리는 날

2016. 2. 5. 20:39 from 하루 낱말

 어제는 26시간 동안 잠을 자지 못했고, 오늘은 16시간을 연달아 잤다. 머리가 멍하다.


 생산적인 것이 싫다. 하기 싫다. 계속 시간만 죽일 거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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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PASIKO 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