폰 정리하다가 발견함
내가 좋아하는 hard ver.랑 듣기 편한 soft ver. 두 가지로 나눔
HARD ver.
1.
자유 열람실에서 신나게 만들다 보니깐 해가 떠 있었다.
2.
개꿈 자주 꾸던 시기였음. 매일 뛰고 날고 하늘 걷고 난리였지. 그 중에서 따박따박 하늘 걸어서 올라간 날.
3.
개꿈 시리즈2. 뛰고 날고 하늘 걸으면서 건물숲이고 초록숲이고 이리저리 도망다님. 깨어났을 때는. ?
4.
개꿈 시리즈3. 그냥 냅다 달려서 도망치는 꿈.
5.
인도 기차 안. 바라나시에서 NJP까지 16시간 동안 탔을 때. 칸첸칸야 익스프레스 슬리퍼 칸 58번 좌석. 조나단이랑 어떤 가족, 벤, 짜이왈라, 쥐, 자기집 오라고 권유하던 통통한 남자.
SOFT ver.
1.
그냥 신나는 느낌으로 찍음.
2.
그냥 나가서 폴짝폴짝 뛰는 느낌으로 찍음.
3.
그냥 훌라훌라 춤 추는 느낌으로 찍음.
4.
그냥 이것저것 섞어봄.
가라지 밴드는 직관적으로 갖고 놀 수 있어서 좋다. 다음에 시간 나면 또 만들어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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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샘, 해 뜨기 직전.m4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