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숨고 싶다. 에너지는 채워도 채워도 빠져나간다. 과제를 하는데 문장을 끝맺는 방법이 기억이 안 났다. 사실 지금도 그렇다.
주기가 짧다. 3, 4일 단위로 오락가락 하는 것 같다. 최소 생리 주기 만큼만이라도 버텨주면 좋겠다.
바다 보고 싶다. 우주도 보고 싶다. 난 존나 하찮은 존재니깐 내 고통도 하찮게 여겨야지. 내일은 다시 살아내자.
또 숨고 싶다. 에너지는 채워도 채워도 빠져나간다. 과제를 하는데 문장을 끝맺는 방법이 기억이 안 났다. 사실 지금도 그렇다.
주기가 짧다. 3, 4일 단위로 오락가락 하는 것 같다. 최소 생리 주기 만큼만이라도 버텨주면 좋겠다.
바다 보고 싶다. 우주도 보고 싶다. 난 존나 하찮은 존재니깐 내 고통도 하찮게 여겨야지. 내일은 다시 살아내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