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콘스탄쯔 이야기>를 보면서 혼잣말을 하다가 이번엔 정말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어차피 얼굴 자주 보는 인간도 안 들어오는 곳이니까, 뭐. 내 멘탈 회복을 위해 만든 블로그이니만큼, 그리고 언젠간 상세히 묘사하는 걸 목표로 삼은만큼 제대로, 상세하게 써내려가야지. 멘탈 다잡고.
<콘스탄쯔 이야기>를 보면서 혼잣말을 하다가 이번엔 정말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어차피 얼굴 자주 보는 인간도 안 들어오는 곳이니까, 뭐. 내 멘탈 회복을 위해 만든 블로그이니만큼, 그리고 언젠간 상세히 묘사하는 걸 목표로 삼은만큼 제대로, 상세하게 써내려가야지. 멘탈 다잡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