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야, 그렇게 얇아서 걸어는 다니니? 몇 키로야? 새 신발 샀어? 뒤꿈치가 다 까졌네. 양말 신어야겠다. 잘가. 또 와."
처음 간 국수 가게 아줌마가 건낸 인사. 컨셉인지는 모르겠는데 귀여웠다.